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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서 윈드서핑·미사서 레저카누… 강동구, 여름 수상스포츠 체험 교실 450명 모집

▲사진은 본기사와 관계없는 이미지. 출처:픽사베이

서울 강동구가 여름철 한강과 미사 물길에서 윈드서핑과 레저카누를 즐기는 수상스포츠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강동구는 7월 20일부터 8월 7일까지 뚝섬 윈드서핑장과 미사경정공원에서 ‘여름 수상스포츠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윈드서핑 교실은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뚝섬 윈드서핑장에서 진행된다. 중학교 1학년 이상 강동구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별 20명씩 5차례에 걸쳐 100명을 모집한다.

레저카누 교실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 미사경정공원에서 진행된다. 강동구청 소속 카누 선수들이 참가자에게 카누 조종술을 직접 지도하며, 초등학교 3학년 이상 강동구민을 대상으로 회차별 35명씩 10차례에 걸쳐 350명을 모집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하면 전산 추첨으로 참가자를 정한다. 신청 기간은 윈드서핑 교실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레저카누 교실이 7월 20일부터 24일까지다. 신청은 강동구청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 강동구 ‘여름 수상스포츠 체험 교실’

- 윈드서핑 교실: 7월 20~30일, 뚝섬 윈드서핑장 /

중1 이상 강동구민 / 회차 20명×5회=100명 / 신청 6월 29일~7월 3일

- 레저카누 교실: 8월 3~7일, 미사경정공원 /

초3 이상 강동구민 / 회차 35명×10회=350명 / 신청 7월 20~24일 / 강동구청 카누 선수단 지도

- 선정: 정원 초과 시 전산 추첨

- 신청: 강동구청 웹사이트 온라인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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