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A 뉴스
KSFA NEWS · 대한생활체육회 진흥회의 공지, 활동, 교육과 커뮤니티 소식을 전합니다.최신 기사
페이지 1 / 14-
외국인 주민 대상 무료 요가·크로스핏 수업…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 9월 운영
ー 인도 전통 요가 교실 9월 18일부터 6주간, 크로스핏 입문 수업은 9월 21일 하루 진행 ー 두 프로그램 모두 참가비 없이 사전 신청으로 운영…영어로 진행 서울에 사는 외국인 주민이 참가비 없이 요가와 크로스핏을 배우는 수업이 9월에 잇따라 열린다.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는 인도 전통 요가 교실과 크로스핏 입문 수업을 9월에 운영한다고 2026년 9월 뉴스레터를 통해 밝혔다. 요가 교실은…
-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9월 7일 수원서 운영…주요 부품 안전점검 무상 지원
▲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자전거를 무료로 점검받고 간단한 정비까지 받을 수 있는 수리센터가 9월 7일 수원에서 운영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9월 7일 수원지사에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지역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운영하고 있는 생활밀착형…
-
선수들이 뛰어내리던 그 스키점프대, 거꾸로 뛰어오른다...평창서 '레드불 400 평창' 개최
▲기사의 이해를 위해 AI가 생성한 이미지. 5일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서 '레드불 400 평창'…1500명 참가 스키점프 선수들이 활강하며 하늘로 솟구치던 경사면. 그 가파른 언덕을 반대 방향으로, 그것도 두 발로 뛰어 올르는 대회가 열린다. 평창군과 재단법인 평창유산재단, 레드불이 5일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익스트림 러닝 대회 '레드불 400 평창'을 연다. 참가자들은 최대 38도에…
-
가을 궁궐이 열린다…'2026 궁중문화축전' 외국인 참여 문턱도 낮춰 개최
10월 7~11일 4대궁·종묘…예매 9월 4일 정오 시작, 봄 축전엔 72만 명 다녀가 단풍 든 궁궐 담장 아래에서 한복을 차려입고 공연을 본다. 이른 아침 창덕궁 후원을 걸으며 새소리를 듣는다. 가을 궁궐이 닷새간 시민들에게 문을 연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을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
-
'튼튼머니' 참여자 70만명, 올해 지원금 80억원 조기 소진
▲문체부 제공 ー 7월 말 기준 적립 참여자 69만 956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1인당 스포츠 활동 시간도 19.3% 증가 30분 이상 운동하면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튼튼머니' 사업의 올해 참여자가 약 70만명으로 집계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스포츠 활동 참여 포인트 지원 사업인 '튼튼머니'의 참여자와 1인당 평균 스포츠 활동 시간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지난달 발표했다.…
-
생활체육인 대축전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2만 명 가평 집결
장애인생활체육의 열기로 달아올랐던 가평이 다시 한번 경기도 생활체육의 중심에 선다.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가평 곳곳에서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펼쳐진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2만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가평을 찾는다. 29개 종목에서 펼쳐지는 경쟁과 화합의 무대다. 이번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기는 가평종합운동장 등 3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가평읍을 비롯해…
-
두 번째 측정에서 45.9%가 체력등급 올랐다…서울체력장 5만 명 분석
▲서울시 제공 재측정 시민 83.9%가 등급 향상·유지…"우수체력 비중 1위는 70대 이상" 체력도 관리하면 좋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가 서울체력장 이용자 5만여 명의 데이터를 뜯어본 결과다. 서울체력장을 두 번째 찾은 시민 5035명 가운데 45.9%인 2313명이 이전보다 체력등급이 올랐다. 기존 등급을 지킨 38.0%까지 더하면 83.9%, 재측정한 시민 10명 중 8명 이상이…
-
메타세쿼이아길 달리는 주말 아침…'쉬엄쉬엄 모닝' 공원으로 간다
9월 6일 월드컵공원·13일 서울식물원…사전신청 없이 각자 속도대로 주말 아침,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사이를 걷거나 달린다. 기록도 등수도 없다. 그저 자기 속도대로 움직이면 된다. 서울시가 자동차 도로와 한강을 시민들의 아침 운동장으로 바꿔온 '쉬엄쉬엄 모닝'의 무대를 이번엔 공원으로 옮긴다. 9월 6일 월드컵공원, 13일 서울식물원 산책로에서 '공원연계형' 행사가 열린다. 앞서 선보인…
-
퇴근길에 들러 운동 한판…서울광장, 목요일 밤마다 운동장 된다
9월 1일부터 10회 운영, 참가비 무료…한강공원 특별 프로그램도 두 차례 퇴근 후 헬스장까지 가기는 멀고, 그냥 집에 가자니 아쉽다. 그런 저녁이라면 서울광장에 들러볼 만하다.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도심 한복판이 시민들의 운동장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여름철 휴식기를 마친 '운동하는 서울광장'을 9월 1일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10월 29일까지 모두 10회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의…
-
운동하는 장애인 34.8%…가장 많이 이용하는 운동 장소는 '근처 야외 등산로나 공원'
▲문체부 제공 ー 운동 시 가장 필요한 사항은 '비용 지원' 34.7%…생활체육 참여가 많을수록 행복도 높아 주 2회 이상 집 밖에서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장애인의 비율이 34.8%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전국 등록 장애인 1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 결과를 지난 2026년 1월에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전국 만 10세 이상 6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