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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대외협력팀

외국인·내국인 주민, 세계 음식 나누며 이웃 된다… 동부외국인주민센터 ‘미식살롱’ 참여자 모집

▲'오후의 다정한 미식살롱' 포스터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과 내국인 주민이 세계 각국 음식을 나누며 서로의 삶을 이야기하는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동부외국인주민센터는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오후의 다정(多情)한 미식살롱’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와 동네 정착이라는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함께 나누고, 자신이 이주해 온 장소를 지도에 표시하며 이주 이야기로 가까워지는 상호문화 모임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동부외국인주민센터와 호모인테르가 함께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8월 2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동부외국인주민센터 4층 으뜸방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외국인 주민과 내국인 주민(성인) 20명으로, 외국인 주민의 이야기가 궁금한 한국인 주민과 내국인 주민의 이야기가 궁금한 외국인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 나누기 ▲이주와 동네 소식 등 삶의 이야기 나누기 ▲서로의 이웃사촌 되기 등의 활동에 참여한다.

신청은 온라인 구글폼과 전화로 받는다.


■ 동부외국인주민센터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오후의 다정(多情)한 미식살롱’

- 대상: 외국인 주민·내국인 주민(성인) 20명

- 일시: 2026년 8월 2일(일) 13:00~17:30

- 장소: 동부외국인주민센터 4층 으뜸방

- 내용: 세계 각국 음식 나누기, 이주·동네 소식 등 삶의 이야기 나누기, 이웃 교류

- 신청: 온라인 구글폼(https://forms.gle/YmCvY4Vw2GwPoxtJ6) 또는 전화

- 문의: 02-2282-7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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