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주민 프로야구 관람 참가자 150명 모집…6일부터 선착순

ー 8월22일 잠실야구장 두산베어스-롯데자이언츠 경기…가족 동반 참여 가능
서울에 사는 외국인주민이 프로야구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이 시작됐다.
서울외국인주민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2026 KBO 리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행사다. 모집 인원은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 150명이며, 가족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경기는 8월 22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19-2 잠실경기장에서 열린다. 접수는 8월 6일 시작됐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신청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관람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문의는 서울외국인주민센터로 하면 되며, 다국어 상담도 제공된다.
■ 서울외국인주민센터 '2026 KBO 리그 프로야구 관람'
-대상: 서울 거주 외국인주민(가족 포함) 150명
-일시: 2026년 8월22일 18:00~21:00
-장소: 잠실경기장(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19-2)
-내용: 2026 KBO 리그 두산베어스 대 롯데자이언츠 경기 관람
-접수 기간: 2026년 8월6일부터 선착순 마감
-신청: 온라인 접수(https://forms.gle/gBAMYZ7FvPkg7jDE7)
-기타: 관람 후 만족도 조사 참여 필수
-문의: 02-2229-4918(담당 이수정), 02-2229-4900(다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