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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대외협력팀

외국인주민 대상 '한국어교실' 추가 모집…수강료 무료


ー 서울외국인주민센터, 생활한국어 2 오전·오후반과 생활한국어 3…주 2회 11월까지, 방문 접수 후 배치평가


서울에 사는 외국인주민이 무료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교실이 추가 수강생을 받는다.


서울외국인주민센터에 따르면 이번 한국어교실 추가 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과 귀화자다. 개설되는 과정은 생활한국어 2와 생활한국어 3 등 세 개 반이다.


반별 일정은 서로 다르다. 생활한국어 2 오전반은 9월 1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50분까지 운영된다. 생활한국어 2 오후반은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50분까지 진행된다. 생활한국어 3은 9월 1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50분까지 열린다.


신청 기간은 8월 13일부터 정원이 채워질 때까지다. 신청 접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뤄지며,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시간이다.


접수는 방문으로만 받는다. 신청자는 배치평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신청 장소는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40에 있는 서울외국인주민센터 2층이다. 방문할 때는 외국인등록증과 여권, 주민등록증 가운데 하나를 신분증으로 지참해야 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교재는 개별로 구매해야 한다.


문의는 다국어 상담 02-2229-4900, 한국어 상담 02-2229-4921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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