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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스포츠박물관 15일 개관…관람료 무료, 한국어·외국어 전시해설 하루 3회

한국 스포츠의 역사와 기록을 모은 국립스포츠박물관이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문을 연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전시해설사가 맡는 무료 해설은 한국어가 하루 세 차례(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이고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외국어 해설도 하루 세 차례(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 오후 4시 30분) 열리는데 외국인만 참여할 수 있다. 해설 일정은 바뀔 수 있다.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은 보호자와 함께하면 해설에 참여할 수 있다.

20명 이상 단체는 하루 전까지 누리집에서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예약하지 않으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관람 방문 전 정확한 운영시간은 박물관(02-410-1114)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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