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A 뉴스
KSFA NEWS · 대한생활체육회 진흥회의 공지, 활동, 교육과 커뮤니티 소식을 전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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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을 달리니 물고기가?… 아트런으로 즐기는‘서울에디션25’
▲서울시 제공 GPS 이동 경로로 그림 완성하는 ‘아트런’… 달리기에 색다른 즐거움 더해 달리고 먹고 즐긴다… 서울숲 식빵런·매헌시민의숲 피자런·노량진수산시장 피쉬런 발걸음이 곧 그림이 된다. 서울시는 서울숲·매헌시민의숲·노량진수산시장 일대를 달리며 지도 위에 식빵·피자·물고기 모양을 완성하는 ‘서울에디션25 아트런’ 3개 코스를 공개하고, 10월 14일(수)부터 31일(토)까지 시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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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석 돔구장, 유치전 시작…2034년 준공 목표
▲AI로 생성한 이미지 4만 석 돔구장을 어디에 지을지 가리는 지방자치단체 경쟁이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부터 12월 8일까지 전국 광역지자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 후보지를 공모한다. 대규모와 중규모를 각각 1곳씩, 모두 두 곳을 고른다. 규모 기준은 갈린다. 대규모는 4만 석 이상으로 5만명 이상을 수용하는 시설이고, 중규모는 2만 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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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전 기념 학술대회 제주서 열린다
한국체육학회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대학교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기념 제64회 한국체육학회 학술대회'를 연다. 같은 날 제주에서 막을 올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맞춘 자리로, 대주제는 '국민 스포츠권 시대의 한국 스포츠의 미래'다. 스포츠를 선수와 참여자의 영역이 아니라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누려야 할 권리로 보자는 것이 이번 대회의 출발점이다. 학회 발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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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스포츠강좌이용권, 내년부터 유·청소년까지 확대…서귀포는 이달 말까지 추가 모집
▲AI로 생성한 이미지 내년도 대상자 모집은 11월, 서귀포시 올해분 추가 신청은 10월 말까지 태권도장이나 수영장 수강료가 부담돼 망설이던 제주 아이들에게 지원 문이 더 넓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4일 2027년부터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에 세 자녀 이상 가구와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유·청소년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제주도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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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온천천서 '행운 미션런'…선착순 500명
달리다 멈춰 제비를 뽑고, 숨은 사람을 찾아야 완주가 된다. 부산시가 오는 10월 18일 오전 10시 온천천시민공원 동래역 인공폭포 일원에서 '달려라부산 행운미션런'을 연다. 기록을 겨루는 대회가 아니라 코스 중간중간에 놓인 과제를 해결하며 완주하는 참여형 러닝이다. 코스는 온천천을 따라 이어지는 약 5㎞ 구간이다. 평소 산책로로 쓰이는 길을 그대로 활용해 초보 러너나 가족 단위 참가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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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스포츠박물관 15일 개관…관람료 무료, 한국어·외국어 전시해설 하루 3회
한국 스포츠의 역사와 기록을 모은 국립스포츠박물관이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문을 연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전시해설사가 맡는 무료 해설은 한국어가 하루 세 차례(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이고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외국어 해설도 하루 세 차례(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 오후 4시 30분) 열리는데 외국인만 참여할 수 있다. 해설 일정은 바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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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선수단 15명,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서‘금빛 도전’
▲서울시 제공 서울시청 선수 13명·지도자 2명, 탁구·골볼·보치아·양궁 등 7개 종목 출전 서울시청 소속 선수와 지도자 15명이 대한민국 선수단의 일원으로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오는 10월 18일(일)부터 24일(토)까지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13명과 지도자 2명이 7개 종목에 출전한다. 패럴림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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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다음 100년…”AI 시대 국어 주권" 논의
문체부·국어문화원연합회, 한글날 제정 100주년 학술대회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과 한국어의 다음 100년을 짚는 학술대회가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어문화원연합회와 함께 10월 12일 오후 1시30분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한글날 100년의 이정표-한글, 경계를 넘어 한국어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었다. 김영수 문체부 제1차관이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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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파크골프 등록회원 2만4093명, 4년 새 두 배
▲AI로 생성한 이미지. 파크골프를 즐기는 경북 도민이 4년 만에 두 배 넘게 늘면서, 시설과 대회를 뒷받침할 조례가 마련된다. '경상북도 파크골프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7일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고, 오는 15일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대한파크골프협회 자료로는 경북 등록회원이 2022년 1만1261명에서 지난해 2만4093명으로 늘어 전국에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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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영조의 준천 이야기 전하는 '역사산책' 운영
▲서울시 제공 역사산책과 코스모스 꽃길로 가을 정취 더해 청계천 상류 모전교~광통교 일대에서 '청계천과 함께하는 역사산책' 프로그램이 이달 31일(토)까지 운영된다. 조선 영조 때 물길을 정비한 '준천(濬川)'부터 판자촌이 늘어섰던 시절, 생태 하천으로 되살아난 오늘날까지 청계천이 걸어온 시간을 따라가 볼 수 있다. 산책로 곳곳에는 투명 렌즈 너머로 지금의 풍경 위에 옛모습이 겹쳐 보이는…